거악(巨惡)을 은폐할수록....
김대중대통령이 지금의 거악(巨惡)을 은폐할수록 정권은 붕괴의길로,대통령 자신은 불행의길로 치닫는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한나라당 박관용(33회)총재권한대행
김대통령이 세 아들(일명:쓰리홍단)비리,최성규 전 총경 해외도피 등을 숨기면 불행을 맞을 것이라며.
2002년 4월23일자 조선일보 확성기에서 발췌
한나라당 박관용(33회)총재권한대행
김대통령이 세 아들(일명:쓰리홍단)비리,최성규 전 총경 해외도피 등을 숨기면 불행을 맞을 것이라며.
2002년 4월23일자 조선일보 확성기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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