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부이어달리기 10월2일 서울출발~
전국에 계신 선후배 동문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올해에도 지난 해에 이어 다시 한 번 감동이 시작되었습니다.
부산학생항일의거 기념 제2회 경부이어달리기가 10월 2일 서울을 출발하여 어제 10월 3일 제2구간 끝 지점인 천안 병천까지 무사히 달려 내려 갔습니다.
제2회 대회를 개최하기로 결정한 이후 순조로운 출발을 위하여 도와 주신 동문 여러분 감사합니다. 10월 2일 갑자기 기온이 떨어져 날씨가 쌀쌀한데도 불구하시고 반포 출정식 행사에 참석하시어 장도를 축하해 주시고 격려해 주시고 도와 주신 재경 동창회 이정윤 수석부회장님, 안석호 상임부회장님, 신경조, 전용배 부회장님이하 동창회 관계자 여러분, 36회 안홍, 지경택 선배님, 37회 동기회장 전영욱 선배님 참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른 일정으로 참석은 못하셨지만 재경동창회 격려금을 주신 엄정행 회장님께 망월마라톤 회원을 대표하여 감사드립니다. 부산 망월마라톤회장 김유일 선배님, 총동창회 김원종 사무국장께서도 참석해 주셨습니다.
한강을 지나 탄천으로 달려 내려갈 때 망월분당모임에서 플래카드를 걸어 주면서 분당통과를 환영해 주셨고 중간 중간에 음료수와 간식을 제공하여 달리는 동문의 갈증과 허기를 채워주셔서 많은 힘이 되었습니다. 망월 분당모임의 지경택(36) 회장님, 임태복(43) 부회장님, 김근 총무(55), 박인기(55) 동문, 황중화(63) 동문과 기타 동문 및 가족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윤재(48) 동문의 한강- 탄천 34 Km 구간 자전거 도우미도 많은 도움이 도움이 됐습니다. 제1구간이 끝난 용인에서 45회 동기회에서 저녁식사를 후원해 주셨고 10월 3일 안성 미리내를 통과할 때 지난해 동창회장이신 김우영(36) 선배님께서 수박과 거봉포도를 제공해 주시고 격려금까지 주셨습니다. 김선배님 감사합니다.
출정식의 높은 열기를 뒤로 한 채 천안 병천까지 124 Km, 달리는 것은 달리는 동문의 몫입니다. 날씨는 약간 쌀쌀해 달리기는 좋았습니다. 서병재(33), 문영상(37) 선배님이 참석해 주시니 후배들이 힘이 나지요. 미국에 계신 최홍식(33) 선배님이 올해는 같이 못하심은 너무나 허전했습니다. 출발에서 첫 구간은 동문 국회의원 박승환(52) 동문이 같이 하여 힘을 보태었습니다.
시작이 반이라고 날자나 거리상으로 4분의 1을 마쳤는데 한편으로는 지금부터 시작입니다. 달리는 의의나 그 뜻은 그 동안 수차례 말씀드렸기 때문에 더 이상 여기서는 말씀드리지 않겠습니다. 부산까지 내려갈 때까지 계속하여 많은 관심 가져 주시고 특히 그 지역을 통과할 때 지역 동문들의 많은 협조 부탁드립니다. 한 구간 참여하여 달리시고 싶은 동문께서는 지금이라도 신청하시거나 연락을 주시기 바랍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1, 2구간 합쳐 85 Km를 어렵게 뛰었습니다.
올해 대회는 부산상고와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1.2 구간 같이 달리면서 역사적 사실에 기반을 둔 양교의 우정이 돈독해 지는 기회가 되고 경부이어달리기에 대한 새로운 전기가 될 것 같고 부산상고 동창회와 동문들의 관심과 열의가 대단했습니다.
다음 주 계획은 다음과 같습니다
10.9(토) 제3구간 병천 송전리 - 청주 - 대전 세천동 66.2 Km 대전 1박
10.10(일) 제4구간 대전 세천동 - 옥천 - 영동 매곡 65.1 Km
동문여러분 다시 한 번 감사합니다.
재경 망월마라톤클럽 회장 박 수 진 올림
올해에도 지난 해에 이어 다시 한 번 감동이 시작되었습니다.
부산학생항일의거 기념 제2회 경부이어달리기가 10월 2일 서울을 출발하여 어제 10월 3일 제2구간 끝 지점인 천안 병천까지 무사히 달려 내려 갔습니다.
제2회 대회를 개최하기로 결정한 이후 순조로운 출발을 위하여 도와 주신 동문 여러분 감사합니다. 10월 2일 갑자기 기온이 떨어져 날씨가 쌀쌀한데도 불구하시고 반포 출정식 행사에 참석하시어 장도를 축하해 주시고 격려해 주시고 도와 주신 재경 동창회 이정윤 수석부회장님, 안석호 상임부회장님, 신경조, 전용배 부회장님이하 동창회 관계자 여러분, 36회 안홍, 지경택 선배님, 37회 동기회장 전영욱 선배님 참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른 일정으로 참석은 못하셨지만 재경동창회 격려금을 주신 엄정행 회장님께 망월마라톤 회원을 대표하여 감사드립니다. 부산 망월마라톤회장 김유일 선배님, 총동창회 김원종 사무국장께서도 참석해 주셨습니다.
한강을 지나 탄천으로 달려 내려갈 때 망월분당모임에서 플래카드를 걸어 주면서 분당통과를 환영해 주셨고 중간 중간에 음료수와 간식을 제공하여 달리는 동문의 갈증과 허기를 채워주셔서 많은 힘이 되었습니다. 망월 분당모임의 지경택(36) 회장님, 임태복(43) 부회장님, 김근 총무(55), 박인기(55) 동문, 황중화(63) 동문과 기타 동문 및 가족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윤재(48) 동문의 한강- 탄천 34 Km 구간 자전거 도우미도 많은 도움이 도움이 됐습니다. 제1구간이 끝난 용인에서 45회 동기회에서 저녁식사를 후원해 주셨고 10월 3일 안성 미리내를 통과할 때 지난해 동창회장이신 김우영(36) 선배님께서 수박과 거봉포도를 제공해 주시고 격려금까지 주셨습니다. 김선배님 감사합니다.
출정식의 높은 열기를 뒤로 한 채 천안 병천까지 124 Km, 달리는 것은 달리는 동문의 몫입니다. 날씨는 약간 쌀쌀해 달리기는 좋았습니다. 서병재(33), 문영상(37) 선배님이 참석해 주시니 후배들이 힘이 나지요. 미국에 계신 최홍식(33) 선배님이 올해는 같이 못하심은 너무나 허전했습니다. 출발에서 첫 구간은 동문 국회의원 박승환(52) 동문이 같이 하여 힘을 보태었습니다.
시작이 반이라고 날자나 거리상으로 4분의 1을 마쳤는데 한편으로는 지금부터 시작입니다. 달리는 의의나 그 뜻은 그 동안 수차례 말씀드렸기 때문에 더 이상 여기서는 말씀드리지 않겠습니다. 부산까지 내려갈 때까지 계속하여 많은 관심 가져 주시고 특히 그 지역을 통과할 때 지역 동문들의 많은 협조 부탁드립니다. 한 구간 참여하여 달리시고 싶은 동문께서는 지금이라도 신청하시거나 연락을 주시기 바랍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1, 2구간 합쳐 85 Km를 어렵게 뛰었습니다.
올해 대회는 부산상고와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1.2 구간 같이 달리면서 역사적 사실에 기반을 둔 양교의 우정이 돈독해 지는 기회가 되고 경부이어달리기에 대한 새로운 전기가 될 것 같고 부산상고 동창회와 동문들의 관심과 열의가 대단했습니다.
다음 주 계획은 다음과 같습니다
10.9(토) 제3구간 병천 송전리 - 청주 - 대전 세천동 66.2 Km 대전 1박
10.10(일) 제4구간 대전 세천동 - 옥천 - 영동 매곡 65.1 Km
동문여러분 다시 한 번 감사합니다.
재경 망월마라톤클럽 회장 박 수 진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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