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창회 일을 마무리 하면서
| 동창회 일을 마무리 하면서 |
| 동창회 사무실 위치조차 몰랐던 저가, 선후배 모두 우려한 속에 한번쯤 모교를 위해 |
| 봉사 하려고 하는 생각이 있어 1년간 일을 하였지만, 성공리에 끝내지 못하고, 절반의 |
| 성공이라고 해도 되는지요…? 부끄럽습니다. |
| 선배님들의 뜨거운 가슴의 열정을 느꼈고, 후배들의 뜨거운 모교사랑을 부탁드립니다. |
| 상고 출신이 아닌 동래고 출신은 계산에 앞서지 마시고, 뜨거운 가슴이 필요합니다. |
| 30대 기수의 모선배는 돈이 있을 때 잘 써야지, 기회가 자주 오지 않는다고, 인생 |
| 70줄의 후일담을 취중에서 한말이 메아리쳐 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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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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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임부회장 문한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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