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일학생의거 조례제정 통과
1940년 11월 23일 현 구덕운동장에서 일어난
일명 노다이 사건이라고 불리는 부산항일학생의거를
부산학생의 날로 제정하기 위하여
지난 9월 9일 부산광역시의회에 조례제정으로 상정 하였는데
드디어 부산광역시의회에서 통과되었습니다.
이번 조례제정을 계기로
전시체제하에서 일제에 항거하였던 선배님들의 숭고한 항일정신이
재조명 되어 범국가적인 행사로 승화되기를 기대해봅니다.
동래고등학교 재경총동창회 사무국
일명 노다이 사건이라고 불리는 부산항일학생의거를
부산학생의 날로 제정하기 위하여
지난 9월 9일 부산광역시의회에 조례제정으로 상정 하였는데
드디어 부산광역시의회에서 통과되었습니다.
이번 조례제정을 계기로
전시체제하에서 일제에 항거하였던 선배님들의 숭고한 항일정신이
재조명 되어 범국가적인 행사로 승화되기를 기대해봅니다.
동래고등학교 재경총동창회 사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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