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래고 2015학년도 92회 졸업식
2월 12일 금요일 10:30분 모교 군봉관에서는
2015학년도 제92회 졸업식이 열렸습니다.
내 외빈, 교사, 졸업생, 재학생, 학부모 등 1,000여명이
군봉관을 가득 채운 가운데 행사가 진행되어 478명이 졸업을 하면서
동래고 총동창회의 일원으로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2015학년도 제92회 졸업식이 열렸습니다.
내 외빈, 교사, 졸업생, 재학생, 학부모 등 1,000여명이
군봉관을 가득 채운 가운데 행사가 진행되어 478명이 졸업을 하면서
동래고 총동창회의 일원으로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이날 재경총동창회에서는 안주형(51회) 재경총동창회장,
유용훈(51회) 상무부회장, 최양경(56회) 사무총장이 참석하였습니다.
유용훈(51회) 상무부회장, 최양경(56회) 사무총장이 참석하였습니다.
졸업식 전에는 정상수(51회) 총동창회장 겸 망월장학회이사장,
박승환(52회) 전 국회의원과 함께 모교 교장실을 방문하여
김영 모교 교장과 간담회을 가졌으며
졸업식 후에는 서울, 부산의 동창회 회장단이 함께
온천동에 있는 총동창회 사무실을 방문, 동창회의 발전 및 운영방안에
관하여 논의를 하고 서로 긴밀히 협조를 하기로 약속하였습니다.
박승환(52회) 전 국회의원과 함께 모교 교장실을 방문하여
김영 모교 교장과 간담회을 가졌으며
졸업식 후에는 서울, 부산의 동창회 회장단이 함께
온천동에 있는 총동창회 사무실을 방문, 동창회의 발전 및 운영방안에
관하여 논의를 하고 서로 긴밀히 협조를 하기로 약속하였습니다.
졸업식에서는 김영 모교교장의 회고사와 총동창회장의 축사에 이어
재경총동창회장상 등 시상식을 하고 20년 후 개봉할 20년 후 나의 모습을
글로 써 타임캡슐에 담아 김영 교장선생님께 전달했습니다.
재경총동창회장상 등 시상식을 하고 20년 후 개봉할 20년 후 나의 모습을
글로 써 타임캡슐에 담아 김영 교장선생님께 전달했습니다.
다음은 졸업생 전원이 동창회 가입 선서를 하고 동창회비를
전달하며 동래고 동문의 일원으로 첫 발을 딛게 되었습니다.
이어 졸업가 “내일이 찾아오면”과 교가를 제창하고
역시 마무리는 동고야!!!를 외치며 92회 졸업식을 마쳤습니다.
전달하며 동래고 동문의 일원으로 첫 발을 딛게 되었습니다.
이어 졸업가 “내일이 찾아오면”과 교가를 제창하고
역시 마무리는 동고야!!!를 외치며 92회 졸업식을 마쳤습니다.
특히 이날 졸업생 중에서는 개교 118년 만에 첫 5대 동문 가족 탄생이라는
큰 경사를 맞았는데 그 내용은 아래 동문소식란에 소개하겠습니다.
큰 경사를 맞았는데 그 내용은 아래 동문소식란에 소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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