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재경망월골프대회 결과 보고
지난 8월 27일(토) 제3회 재경망월골프대회가
맑고 화창한 날씨속에 레이크사이드CC 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맑고 화창한 날씨속에 레이크사이드CC 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날 대회는 안주형(51회) 재경총동창회장을 필두로
김도언(34회) 전 검찰총장, 역대 재경총동창회장들을 비롯해
막내기수 71회에 이르기까지 총 152명(40조)이 참여하여 대회가 진행되었다.
김도언(34회) 전 검찰총장, 역대 재경총동창회장들을 비롯해
막내기수 71회에 이르기까지 총 152명(40조)이 참여하여 대회가 진행되었다.
오전 10시에 접수를 시작하여 12시 지나서 시작된 대회 전의 오전 행사에는
김도언 전 동창회장, 이종욱(40회, 법무법인 태평양 대표변호사) 동문, 안주형 동창회장
석진철(40회) 전 동창회장으로 부터 71회 이병욱 후배까지 15명이 시타를 하였으며
단체 기념사진 촬영을 끝낸 후 동코스로 이동하여 오후 1시 25분 티업에 들어갔다.
김도언 전 동창회장, 이종욱(40회, 법무법인 태평양 대표변호사) 동문, 안주형 동창회장
석진철(40회) 전 동창회장으로 부터 71회 이병욱 후배까지 15명이 시타를 하였으며
단체 기념사진 촬영을 끝낸 후 동코스로 이동하여 오후 1시 25분 티업에 들어갔다.
경기 후 시작된 오후 행사에서는 유용훈(51회) 동창회 상무부회장의 사회로
먼저 내빈소개가 있었으며, 다음으로 이번 대회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많은 도움을 준
안주형 동창회장의 인사말이 있었다. 이어 김도언 동문의 축사가 있었으며,
다음은 이종욱 동문의 건배제의로 동문 모두의 화합과 단결을 위한 축배의 잔을 높이 들었다.
먼저 내빈소개가 있었으며, 다음으로 이번 대회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많은 도움을 준
안주형 동창회장의 인사말이 있었다. 이어 김도언 동문의 축사가 있었으며,
다음은 이종욱 동문의 건배제의로 동문 모두의 화합과 단결을 위한 축배의 잔을 높이 들었다.
다음은 제남수(51회) 재경망월장학회 이사장의 장학사업에 대한 안내가 있었고,
이어 서형수(52회) 양산을 국회의원의 인사가 있었으며
마지막으로 선진화학을 운영하고 있는 이성호(63회) 동문의 인사가 있었다.
이어 서형수(52회) 양산을 국회의원의 인사가 있었으며
마지막으로 선진화학을 운영하고 있는 이성호(63회) 동문의 인사가 있었다.
다음순서의 시상식에서 단체우승은 51회가, 준우승은 40회가 차지하였는데
40회 동기회에는 많은 참가와 찬조 등 골프대회에 기여한 보답으로 준우승 상품과 함께
51회 이열 동문이 협찬한 슈퍼요트 승선권(200만원 상당)이 함께 수여되었다.
40회 동기회에는 많은 참가와 찬조 등 골프대회에 기여한 보답으로 준우승 상품과 함께
51회 이열 동문이 협찬한 슈퍼요트 승선권(200만원 상당)이 함께 수여되었다.
영예의 개인 우승은 박성우(61회) 동문이 우승(86타)하여 트로피,황금 벌 뺏지
드라이버가 수여되었고, 준우승(86타)은 문주성(63) 동문이 차지 하였으며
메달리스트는 고재희(55회, 제1회 골프대회조직위원장) 동문이 수상(72타) 하여
트로피,황금 벌 뺏지,드라이버가 수여되었다.
그외 동고존(이벤트존) 시상 등 각 부분별 개인 수상자에게는 황금벌 및 시상품이 수여되었다.
드라이버가 수여되었고, 준우승(86타)은 문주성(63) 동문이 차지 하였으며
메달리스트는 고재희(55회, 제1회 골프대회조직위원장) 동문이 수상(72타) 하여
트로피,황금 벌 뺏지,드라이버가 수여되었다.
그외 동고존(이벤트존) 시상 등 각 부분별 개인 수상자에게는 황금벌 및 시상품이 수여되었다.
다음의 행운권 추첨시간에서는 동문 협찬 상품 등 다양한 상품들을 추첨을 통하여 제공하였고
홀인원 상으로 준비했던 황금 메달 5돈(벌 및 행사명 각인)은 홀인원 대상자가 없어
행운권으로 추첨하였는데 노병민(55회) 동문이 당첨되어 행운의 주인공이 되었다.
홀인원 상으로 준비했던 황금 메달 5돈(벌 및 행사명 각인)은 홀인원 대상자가 없어
행운권으로 추첨하였는데 노병민(55회) 동문이 당첨되어 행운의 주인공이 되었다.
마지막으로 교가제창 후 행사를 마치고 귀가 할 때에는
김덕영(51회, 보미건설 회장) 동문이 협찬한 고급 쌀을 한 포씩 선사하며 행사를 마쳤다.
김덕영(51회, 보미건설 회장) 동문이 협찬한 고급 쌀을 한 포씩 선사하며 행사를 마쳤다.
이번대회에 참여하신 동문 선후배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사정이 여의치 못하여 참여를 못하신 동문들께도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사정이 여의치 못하여 참여를 못하신 동문들께도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이번 대회에 찬조금 및 물품협찬을 해주신 선후배님들께 머리숙여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번 행사에서 51회 동창회 집행부에서 찬조한 금액(2,000만원)을 제외한
동문 선후배님들의 찬조금 전액은 동창회 발전기금으로 10,244,440원이 적립되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 51회 동창회 집행부에서 찬조한 금액(2,000만원)을 제외한
동문 선후배님들의 찬조금 전액은 동창회 발전기금으로 10,244,440원이 적립되었습니다.
이번대회의 <찬조내역>은 아래의 표를 참조바랍니다.
동래고등학교 재경총창회 사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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