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부이어달리기 후원의 밤" 안내
아래의 글은
"2007년 제5회 경부이어달리기" 명예위원장 이신 박관용(33회) 선배님께서 '후원의 밤' 개최 관련하여 동문 선후배님께 드리는 글입니다.
"2007년 제5회 경부이어달리기 후원의 밤" 을 열며..
그동안 동래고 동문 가족들의 사랑과 자랑스러운 참여로 첫 걸음 딛은 시작의 뜻이 점차 그 빛을 더해가고 있습니다.
올해도 앞선 선배님들의 '항일의거의 민족정신에 담긴' 뜻 높음을 좇아 경부이어달리기가 제5회를 맞이합니다.
이제는 전동문 가족의 축제의 장으로, 부산시민들의 자긍심으로 승화 되어 먼 훗날까지 길이 이어 나갈 토대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아울러 동시대의 어느 학교. 학생들도 감히 이루지 못한 본교의 학생 항일의거는 마땅히 축복받는 자랑스러운 튼실한 전통으로 자리매김 되어야 할 것입니다.
이는 달림과 후원해주시는 몇몇 분들의 관심과 애정만으로는 계승. 발전시키는데 한계가 있습니다.
따라서 금번 "제 5회 경부이어달리기"는
"항일학생 의거의 정신"을 기리고 그 역사의 혼을 가슴에 담고 달리는 '전 동문의 참여의 장'으로써 보다 높은 진지한 관심과 아름다운 참여 그리고 사랑의 후원이 절실히 필요한 때입니다.
달림으로서
후원으로서
도움으로서
'자랑스러운 선배님들의 역사' 를 함께 나누고 경험하며
그 아름다운 향기를 널리 누리시길 바랍니다.
여러분들이
참여하고 후원해주시는 사랑의 나눔은
'경부이어달리기'가 해를 더해갈수록 자랑스러운 역사세우기와 더불어 역사의 경험과 실천의 현장에서 늘 올곧게 자리할 것입니다.
자랑스러운 동고가족들의
사랑 넘치는 후원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경부이어달리기 명예위원장 박관용 드림
(초청장)
"2007년 제5회 경부이어달리기" 명예위원장 이신 박관용(33회) 선배님께서 '후원의 밤' 개최 관련하여 동문 선후배님께 드리는 글입니다.
"2007년 제5회 경부이어달리기 후원의 밤" 을 열며..
그동안 동래고 동문 가족들의 사랑과 자랑스러운 참여로 첫 걸음 딛은 시작의 뜻이 점차 그 빛을 더해가고 있습니다.
올해도 앞선 선배님들의 '항일의거의 민족정신에 담긴' 뜻 높음을 좇아 경부이어달리기가 제5회를 맞이합니다.
이제는 전동문 가족의 축제의 장으로, 부산시민들의 자긍심으로 승화 되어 먼 훗날까지 길이 이어 나갈 토대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아울러 동시대의 어느 학교. 학생들도 감히 이루지 못한 본교의 학생 항일의거는 마땅히 축복받는 자랑스러운 튼실한 전통으로 자리매김 되어야 할 것입니다.
이는 달림과 후원해주시는 몇몇 분들의 관심과 애정만으로는 계승. 발전시키는데 한계가 있습니다.
따라서 금번 "제 5회 경부이어달리기"는
"항일학생 의거의 정신"을 기리고 그 역사의 혼을 가슴에 담고 달리는 '전 동문의 참여의 장'으로써 보다 높은 진지한 관심과 아름다운 참여 그리고 사랑의 후원이 절실히 필요한 때입니다.
달림으로서
후원으로서
도움으로서
'자랑스러운 선배님들의 역사' 를 함께 나누고 경험하며
그 아름다운 향기를 널리 누리시길 바랍니다.
여러분들이
참여하고 후원해주시는 사랑의 나눔은
'경부이어달리기'가 해를 더해갈수록 자랑스러운 역사세우기와 더불어 역사의 경험과 실천의 현장에서 늘 올곧게 자리할 것입니다.
자랑스러운 동고가족들의
사랑 넘치는 후원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경부이어달리기 명예위원장 박관용 드림
(초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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