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봉회 1박2일 대마도 가을여행
월봉회에서 이번 가을에 우리의 영원한 거점인
부산항을 기점으로 해서 대마도 일박이일 여행을 합니다.
출발은 11월 4일(토) 7시 30분에 부산항여객 터미널 3층에
모여서 비틀호에 승선해서 용두산 공원 부산타워에서 날 맑은 날
넘바다 뵌다는 대마도로 향하게 됩니다.
대부분의 여행 참가 회원들은 하루 전 날 부산에 도착하여
옛날만큼의 활개는 아닐지라도 건들거리는(힘이 빠져서) 걸음걸이로
아랫녘 부산시내를 배회한 후 취기가 덜 깬 상태로 아침 선상 점호를
취하게 될 것입니다.
돌아와 담 날 저녁은 귀경 전 다 간 것 같은
한 해의 서운함을 부산역 뙈지국밥 골목에서
달래지 않을까 짐작됩니다.
년중행사로 국내 여행지를 다 돌다 보니
해외로까지 발을 뻗치게 되었습니다.
KBS에서 여즉 일박이일 프로를 하느 것을 보면서
장소 선정 담당 PD가 P가 Da 말랐으리라 짐작됩니다.
이만 총총
월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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