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형수(52회)동문 인터넷 한겨레 사장취임
, 인터넷한겨레 서형수 대표이사 선임
인터넷한겨레는 24일 제4기 정기주주총회를 열어 대표이사 사장에 서형수(52회) 부사장을 선임했다.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된 서 신임 사장은 롯데백화점을 거쳐 95년 한겨레신문사에 입사, 사업국장을 지냈다.
이날 주총에서는 또 상무이사에 이상훈(미디어사업 본부장), 사외이사에 윤석인(한겨레신문사 경영기획실장), 윤종연(한국아이티벤처투자)씨를 각각 선임했으며, 이사대우에 오명철 여행사업부장을 선임했다.
인터넷한겨레는 24일 제4기 정기주주총회를 열어 대표이사 사장에 서형수(52회) 부사장을 선임했다.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된 서 신임 사장은 롯데백화점을 거쳐 95년 한겨레신문사에 입사, 사업국장을 지냈다.
이날 주총에서는 또 상무이사에 이상훈(미디어사업 본부장), 사외이사에 윤석인(한겨레신문사 경영기획실장), 윤종연(한국아이티벤처투자)씨를 각각 선임했으며, 이사대우에 오명철 여행사업부장을 선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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