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근(55회)동문 강남포럼 2대회장취임
4월28일(월) 오후7시부터 역삼동 화롯가이야기(쥔:구봉회 57회)에서 40여명의 동문이 참석한가운데 거행된 강남포럼(회장:남택갑 51회)총회에서 초대 부회장을 역임한 김근(55회)동문이 2대 강남포럼 회장으로 참석자 전원의 만장일치로 추대되었다.
항상 참석하여주시는 안홍(36회)동문과 신성태(37회), 지종학(39회)동문및 여러선후배동문들과 오늘 처음참석한 제일 막내기수인 조현철(70회)동문등 정말 부모 자식관계뻘의 선후배 동문이 허심탄회한 이야기를 나눌수있는 한마당 잔치분위기였으며 작년3월 개통한 재경동창회 home- page ofen을 기하여 on-line을 통한 대화를 나누다가 off-line상으로 작년4월 30여명의 동문이 첫번째만남을 시작으로 2개월에 한번씩 개최하였던 강남포럼이 일곱번째 모임으로 장족의 발전을 하였으며 항상 5~60여명의 선후배 동문이 참여하는 열린마당이였습니다.
170여 동문이 등록된 강남포럼이 이렇게 성황을 이룰수 있었던것은 선후배간의 끈끈한 정에 메말라했던 여러동문들의 성원이 아니였나 생각합니다,
지난1년간 초대 회장으로 묵묵히 강남포럼을 이끌어 오신 남택갑회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면서 박수 짝짝짝.....
2대회장으로 선출된 김근회장은 취임사를 통하여 기금을 모으려는 모임이 아니라 누구라도 편안히 참석하여 개개인의 고민과 하소연을 말할수있는 강남포럼이 되길바라며 방대한 인원을 정리하여 내실을 기하는 강남포럼이 될수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취임소감을 피력하였으며 전임총무를 역임했던 강재룡(59회)변호사가 부회장으로 무임소였던 조도제(65회)동문이 총무로 포럼관리자였던 손혁주(67회)동문이 수석관리자로 임명됨으로서 강남포럼의 총회는 탄력밭은 열차처럼 묵묵히 나아가고 또 발전되리라생각합니다....
항상 참석하여주시는 안홍(36회)동문과 신성태(37회), 지종학(39회)동문및 여러선후배동문들과 오늘 처음참석한 제일 막내기수인 조현철(70회)동문등 정말 부모 자식관계뻘의 선후배 동문이 허심탄회한 이야기를 나눌수있는 한마당 잔치분위기였으며 작년3월 개통한 재경동창회 home- page ofen을 기하여 on-line을 통한 대화를 나누다가 off-line상으로 작년4월 30여명의 동문이 첫번째만남을 시작으로 2개월에 한번씩 개최하였던 강남포럼이 일곱번째 모임으로 장족의 발전을 하였으며 항상 5~60여명의 선후배 동문이 참여하는 열린마당이였습니다.
170여 동문이 등록된 강남포럼이 이렇게 성황을 이룰수 있었던것은 선후배간의 끈끈한 정에 메말라했던 여러동문들의 성원이 아니였나 생각합니다,
지난1년간 초대 회장으로 묵묵히 강남포럼을 이끌어 오신 남택갑회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면서 박수 짝짝짝.....
2대회장으로 선출된 김근회장은 취임사를 통하여 기금을 모으려는 모임이 아니라 누구라도 편안히 참석하여 개개인의 고민과 하소연을 말할수있는 강남포럼이 되길바라며 방대한 인원을 정리하여 내실을 기하는 강남포럼이 될수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취임소감을 피력하였으며 전임총무를 역임했던 강재룡(59회)변호사가 부회장으로 무임소였던 조도제(65회)동문이 총무로 포럼관리자였던 손혁주(67회)동문이 수석관리자로 임명됨으로서 강남포럼의 총회는 탄력밭은 열차처럼 묵묵히 나아가고 또 발전되리라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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