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교 축구부 무학기 8강 진출-황태훈(50)
제 목 모교 축구부 무학기 8강 진출
글쓴이 황태훈(50) [ hyowonafro@korea.com ] / 2004-04-24
통영에서 경기보고 왔습니다
16강전에서 부산정보고를 맞아 전반 한때 고전하는듯 하였으나
2학년생 재우(13번)이 3학년생 성환이(10번)의 패스를 받아
그림같은 땅볼 슛을 시작으로 재우는 해트트릭을
성환이는 유럽 프로리그에서나 볼 수 있는 멋진 로빙 슛으로 네골을 성공시켜 경기 종료 직전 1골을 만회한 부산정보고를 4: 1로 여유있게 대파했습니다
본교 축구부는 이 번대회에서 가공할만한 공격력을 과시 5게임에 무려 14골을 터트리는 화끈한 공격축구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오늘도 50회 삼인방(한철주, 정순철, 나)과 각지에서 모인 20여명의 동문들이 열렬한 응원을 펼쳤으며 경기 후 구두를 한 손에 들고 동고야를 외쳤습니다 ㅎㅎㅎ
8강전은 일요일 12 ;40분 강호 광운전공과 통영공설운동장에서 경기를 가집니다
동문 여러분의 많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글쓴이 황태훈(50) [ hyowonafro@korea.com ] / 2004-04-24
통영에서 경기보고 왔습니다
16강전에서 부산정보고를 맞아 전반 한때 고전하는듯 하였으나
2학년생 재우(13번)이 3학년생 성환이(10번)의 패스를 받아
그림같은 땅볼 슛을 시작으로 재우는 해트트릭을
성환이는 유럽 프로리그에서나 볼 수 있는 멋진 로빙 슛으로 네골을 성공시켜 경기 종료 직전 1골을 만회한 부산정보고를 4: 1로 여유있게 대파했습니다
본교 축구부는 이 번대회에서 가공할만한 공격력을 과시 5게임에 무려 14골을 터트리는 화끈한 공격축구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오늘도 50회 삼인방(한철주, 정순철, 나)과 각지에서 모인 20여명의 동문들이 열렬한 응원을 펼쳤으며 경기 후 구두를 한 손에 들고 동고야를 외쳤습니다 ㅎㅎㅎ
8강전은 일요일 12 ;40분 강호 광운전공과 통영공설운동장에서 경기를 가집니다
동문 여러분의 많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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