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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형수(52)동문 한겨례신문 사장으로 추대

2007-03-12 · 조회 2,306

서형수(52)동문이 한겨례 신문 대표이사로 사실상 확정되었습니다.
일간지의 사장을 배출하게된 저희 동창회의 큰 자랑거리입니다.
SBS사장과 한겨례신문 사장 이라는 언론의 큰산맥을 이룬 우리 동창회가 자랑스럽습니다. 우리 모두 축하합시다.
아래는 한겨례신문 기사입니다.

15대 대표이사 후보로 선출
한겨레신문사는 9일 주주사원 투표를 실시해 제15대 대표이사 후보로 서형수(50·)<한겨레> 고문을 선출했다. 서형수 대표이사 후보는 3월31일 열리는 주주총회 승인 절차를 거쳐 대표이사에 취임하게 된다.

서 대표이사 후보는 “<한겨레>가 국내에서 가장 신뢰받는 신문이 될 수 있도록 안정된 경영 기반을 확보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서 대표이사 후보는 서울대 법대를 나와 1987년 새신문 창간사무국 때 <한겨레>에 합류해 기획실장, 판매국장, 뉴미디어국장, 전무이사, <인터넷한겨레> 대표이사 등을 지냈다. 권혁철 기자 nura@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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