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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곤(78회)동문-FC서울 주장에

2009-02-23 · 조회 3,907

FC서울, 2009년 주장에 김치곤 선임

뉴시스 | 기사입력 2009.02.17 09:21

 
【서울=뉴시스】 프로축구 FC서울의 새 주장으로 수비수 &rtupcoll=NNS&q=%B1%E8%C4%A1%B0%EF&nil_profile=newskwd&nil_id=v20090217092106021" target=new>김치곤(26)이 선임됐다. 터키 안탈리아에서 전지훈련 중인 서울의 &rtupcoll=NNS&q=%BC%BC%B4%A5+%B1%CD%B3%D7%BD%B4&nil_profile=newskwd&nil_id=v20090217092106021" target=new>세뇰 귀네슈 감독은 17일(이하 한국시간) 김치곤에게 올 시즌 주장완장을 채우기로 결정했다.

지난 2002년 동래고를 졸업한 뒤 서울에 입단한 김치곤은 지난 시즌까지 리그와 컵대회 등을 오가며 총 160경기에 출장, 2골2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주전으로 거듭났다.

최근 &rtupcoll=NNS&q=%C7%E3%C1%A4%B9%AB&nil_profile=newskwd&nil_id=v20090217092106021" target=new>허정무 감독이 이끄는 국가대표팀 명단에도 이름을 올린 김치곤은 평소 강한 책임감과 좋은 유대관계를 가지고 있어 주장 역할의 적임자로 평가돼 왔다.

김치곤은 "선수들의 마음을 하나로 모아 올 시즌 K-리그와 &rtupcoll=NNS&q=%BE%C6%BD%C3%BE%C6%C3%E0%B1%B8%BF%AC%B8%CD&nil_profile=newskwd&nil_id=v20090217092106021" target=new>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서울은 16일 가진 우크라이나 1부리그 소속 소튼과의 연습경기에서 &rtupcoll=NNS&q=%BD%C9%BF%EC%BF%AC&nil_profile=newskwd&nil_id=v20090217092106021" target=new>심우연(24)의 결승골에 힘입어 1-0으로 이겼다. 서울은 안탈리아에서 2차례 연습경기를 더 치른 후 오는 22일 귀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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