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희(53) 축구대표팀 감독을 보좌할 수석코치에 최덕주(52) 전 U-17 여자대표팀 감독이 확정됐다.
대한축구협회는 5일 "최덕주 감독이 최강희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 수석코치로 정해졌다"며 "신홍기 전북 현대 코치와 박충균 울산 현대 코치가 합류한다. 골키퍼 코치는 김풍주 전 청소년 대표팀 코치가 맡는다"고 밝혔다.
동래고-중앙대를 나온 최덕주 수석코치는 1984년 한일은행에 입단해 최강희 감독과 인연을 맺었다. 최덕주 수석코치는 1985년 포항에 입단했고, 1987년 일본으로 건너가 마쓰시타전기에서 2년간 선수생활을 더 하다 무릎 부상으로 은퇴했다. 2006년 전임지도자로 청소년 대표팀을 이끈 최덕주 수석코치는 2009년 U-16 여자 대표팀을 이끌며 지도력을 인정받았다.
그는 온화한 리더십으로 여민지 등 어린 선수들을 이끌며 2010년 트리니다드토바고에서 열린 U-17월드컵에서 한국축구 역사상 처음으로 국제축구연맹(FIFA) 주관 대회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한편 신홍기(44) 코치는 2006년부터 최강희 감독이 이끄는 전북에 합류해 전성기를 함께 이끌었다. 박충균(39) 코치는 최강희 감독이 수원 삼성의 코치로 있던 1996년부터 2001년까지 선수로 뛰었던 인연이 있다.
대한축구협회는 5일 "최덕주 감독이 최강희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 수석코치로 정해졌다"며 "신홍기 전북 현대 코치와 박충균 울산 현대 코치가 합류한다. 골키퍼 코치는 김풍주 전 청소년 대표팀 코치가 맡는다"고 밝혔다.
동래고-중앙대를 나온 최덕주 수석코치는 1984년 한일은행에 입단해 최강희 감독과 인연을 맺었다. 최덕주 수석코치는 1985년 포항에 입단했고, 1987년 일본으로 건너가 마쓰시타전기에서 2년간 선수생활을 더 하다 무릎 부상으로 은퇴했다. 2006년 전임지도자로 청소년 대표팀을 이끈 최덕주 수석코치는 2009년 U-16 여자 대표팀을 이끌며 지도력을 인정받았다.
그는 온화한 리더십으로 여민지 등 어린 선수들을 이끌며 2010년 트리니다드토바고에서 열린 U-17월드컵에서 한국축구 역사상 처음으로 국제축구연맹(FIFA) 주관 대회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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