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2016-05-05 · 조회 1,929 지난번 아버님의 상사시에 여러 어르신들과 선 후배님들,그리고 친구들의 따뜻한 위로와 조의 덕에 무사히 상례를 마치게 되었음을 깊이 감사드립니다 가정 가정에 일일이 찿아빕고 인사를 드리는 것이 도리이오나 황망중이오라 결례됨을 해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16년 5월 5일 정 종근 올림 이전 부고 [52회 박영택동문 모친상] 다음 최이문(53회)동문 딸 결혼합니다. 0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해주세요.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목록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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