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정성 나눌 후원회원 모집합니다.
목사의 명함을 내밀기 부끄러운 세월에
어쩌다 하늘의 뜻에 떠밀렸는지
지난 15년간 부랑인, 노숙자, 걸인의 세계에서 부대끼며 목사노릇을 해 왔습니다.
지금 구포의 한 산자락에 공동체를 만들고
15-6명의 식구들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이틀에 한번씩 수정동 부산일보사 뒤에서는
노숙자 80-90여명의 아침식사 배식에 쫒기면서
목사 형색이 말이아닙니다.
그래도 이름은 거창하게
'사단법인 도시빈민 사회복지 선교회'라 합니다.
모교 100년사 51회편에 약간 소개된 것 참조 바랍니다.
고집스래 정부의 정기 보조나 기업등의 큰돈을 거절하고, 회원과 후원자의 작은 정성만 의지하고 있습니다. 관심과 격려 그리고 소액의 정성어린 후원을 요청합니다.
주소를 보내주시면 잘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방문까지 해 주시면 잊지못할 기쁨이 되겠습니다.
전화: 011-872-4104
주소: 부산시 북구 구포2동 776-1 부활의 집
부산시 동구 수정2동 248-21 홈리스복지관
후원: 부산은행 061-01-038207-6 사단법인도시빈민사회복지선교회
어쩌다 하늘의 뜻에 떠밀렸는지
지난 15년간 부랑인, 노숙자, 걸인의 세계에서 부대끼며 목사노릇을 해 왔습니다.
지금 구포의 한 산자락에 공동체를 만들고
15-6명의 식구들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이틀에 한번씩 수정동 부산일보사 뒤에서는
노숙자 80-90여명의 아침식사 배식에 쫒기면서
목사 형색이 말이아닙니다.
그래도 이름은 거창하게
'사단법인 도시빈민 사회복지 선교회'라 합니다.
모교 100년사 51회편에 약간 소개된 것 참조 바랍니다.
고집스래 정부의 정기 보조나 기업등의 큰돈을 거절하고, 회원과 후원자의 작은 정성만 의지하고 있습니다. 관심과 격려 그리고 소액의 정성어린 후원을 요청합니다.
주소를 보내주시면 잘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방문까지 해 주시면 잊지못할 기쁨이 되겠습니다.
전화: 011-872-4104
주소: 부산시 북구 구포2동 776-1 부활의 집
부산시 동구 수정2동 248-21 홈리스복지관
후원: 부산은행 061-01-038207-6 사단법인도시빈민사회복지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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