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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회 박영권 선배님의

2012-09-28 · 조회 4,288

평소 모교 동래고등학교 사랑을 몸소 실천하시면서 열정적으

로 활동하시는 44회 박영권 대선배님의 장문의 글을 읽고서

후배로서 죄송한 마음과 존경의 마음을 머리 숙여 표합니다.

좋은 문구 중에서 어머님의 품 속과 같은 모교를 위해 성원

참여의 중요성을 강조하시면서 "동창회는 누가 끌고 가는

것이 아니라 우리 모두 동참하여 이루어 나가는 것입니다"

는 말씀에 깊은 공감을 느끼는 바입니다.

 

일상사에 얽메여 마음은 있어도 존경하는 선배님과 사랑하는

동기분, 후배님과 같이 자리를 자주 못해 송구스러울 따름입

니다.

 

무엇보다 제 자신부터 초심의 마음으로 재경 모교 동창회 집

행부 동문님과 여러 선후배님, 동기분께서 열정사랑으로

모교의 빛나는 발전을 위해 노력하시는 모습에 조금이라

도 도움이 되는 동문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빛나는 동래고등학교의 발전을 위해 발로 뛰시며

불철주야 애쓰시는 44회 박영권 대선배님과 48회 옥정석 회

장님과 공동집행부 동문님께 머리 숙여 깊은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 60회 김종우 올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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