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회 박영권 선배님의 2012-09-28 · 조회 4,289 평소 모교 동래고등학교 사랑을 몸소 실천하시면서 열정적으 로 활동하시는 44회 박영권 대선배님의 장문의 글을 읽고서 후배로서 죄송한 마음과 존경의 마음을 머리 숙여 표합니다. 좋은 문구 중에서 어머님의 품 속과 같은 모교를 위해 성원 과 참여의 중요성을 강조하시면서 "동창회는 누가 끌고 가는 것이 아니라 우리 모두 동참하여 이루어 나가는 것입니다"라 는 말씀에 깊은 공감을 느끼는 바입니다. 일상사에 얽메여 마음은 있어도 존경하는 선배님과 사랑하는 동기분, 후배님과 같이 자리를 자주 못해 송구스러울 따름입 니다. 무엇보다 제 자신부터 초심의 마음으로 재경 모교 동창회 집 행부 동문님과 여러 선후배님, 동기분께서 열정과 사랑으로 모교의 빛나는 발전을 위해 노력하시는 모습에 조금이라 도 도움이 되는 동문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빛나는 동래고등학교의 발전을 위해 발로 뛰시며 불철주야 애쓰시는 44회 박영권 대선배님과 48회 옥정석 회 장님과 공동집행부 동문님께 머리 숙여 깊은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 60회 김종우 올림 - 이전 마라톤 기부-이동윤(47회) 조선일보 기사중 다음 Re: 창환 큰형님! 반갑습니다. 0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해주세요.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목록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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