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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희(51회) 동문 우리은행 부행장 승진

2013-09-05 · 조회 3,411

이경희(51회) 동문이 우리은행 부행장으로 승진을 하였습니다.
축하하며 더욱 정진 발전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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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지주 계열사 CEO 인선이 마무리됨에 따라 우리은행과 우리금융이
후속 임원 인사를 4일 단행했다. 이날 우리은행 인사에서 정원재 전 마케팅지원단장(54)이
기업고객본부장(부행장)으로, 정기화 전 업무지원단장(54)이 HR본부장(부행장),
이경희 전 기업금융단장(57)이 리스크관리본부장(부행장)으로 승진했다.
 
IB사업단장 김홍구(54ㆍ전 강동강원영업본부장), 기업금융단장 채우석(55ㆍ전 검사실장),
업무지원단장 이승록(54ㆍ전 부산서부영업본부장) 등 3명이 상무로 승진했다.
백국종 전 기업고객본부장은 사업시설 관리 등을 담당하는
우리은행 자회사인 (주)우리피앤에스 대표이사로 취임했다.
 
이순우 우리금융 회장은 상업은행 출신이지만 타 은행 출신을 더 배려했다.
우리은행에 인수된 평화은행 출신 첫 임원도 나왔다.
이승록 단장은 고교 졸업 후 은행원 생활을 시작했고 평화은행을 거쳤다.
김동수 준법감시인은 마케팅지원단장으로, 정광문 IB사업단장은 준법감시인으로 각각 수평 이동했다.
 
우리금융지주에서는 이남희 리스크관리부장(56)이 상무로 승진했다.
우리금융지주에서 여성 임원이 탄생한 것은 권숙교 전 우리FIS 사장 이후 두 번째다.
정현진 전 우리카드 사장은 우리금융경영연구소 자문위원으로 갈 것으로 알려졌다.
 
 [박용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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