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 이병희(50회) 동문 딸 KLPGA 투어에서 우승
이병희(50회) 동문의 딸인 '이정민' 프로 골퍼가
지난 8월 10일 인터불고 경산 컨트리클럽에서 개최된
지난 8월 10일 인터불고 경산 컨트리클럽에서 개최된
KLPGA 투어, 2014 제1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 대회에서
우승의 영광을 안았습니다.
우승의 영광을 안았습니다.
아쉽게도 이정민 프로는 마지막 두홀에서 퍼트 실수를 하는 바람에
다 잡았던 우승을 연장전으로 넘기게 되었고, 연장 첫홀에서는 상대 선수(김보경 프로)가
퍼트 실수를 하는 바람에 결국 연장 3홀까지 가는 접전 끝에
이정민 프로가 값진 우승의 기쁨을 누리게 되었습니다.
우승을 축하하며 앞으로도 이정민 프로의 계속되는 선전과 우승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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