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흘러간 세월을 더듬어 보며

2015-02-08 · 조회 7,592

육군소위시절 소대장으로 동부전선 강원도 양구 산악부대에서 근무 중 맹호부대 요원으로 선발되어 육군 중위시절(강원도 소재 오음리 월남파병 교육단에서 소정의 교육을 마치고) 월남파병 맹호부대요원으로 베트남 전쟁에 파병을 위해 주월맹호부대 작전지역으로 출국, 미국 국적 수송선 10만톤급 바래트호 함을 타고 국민들의 환송을 받으며 떠났던 부산항구.
필리핀과 대만해역에서 태풍을 만나 난생 처음 배멀미를 하면서 1주일 항해 끝에 퀴논항에 도착 목숨을 걸고 참전한 전쟁터에서, 돌이켜 보면 수복작전 선봉부대로 전후방 각급부대에서 근무를 마치고 국방부 정책파트 국회연락담당관 이사관으로 전직하여 정주영회장과 김종필 총리를 모시고 중동부전선 화천 북방 최전방 백암산(1079고지)  칠성부대 (동래고 출신으로 동래가 고향인) 이치업(17회) 장군님은 대한민국 국군의 창군요원으로 6.25전쟁 발발시 대령으로 참전, 이승만 대통령 호위대장, 사단장 2회(3사단장, 27사단장), 1군단장 역임 선배 동행)와 서부전선 천하무적부대를 시찰하면서 국가와 민족을 위해 나 자신과 정부를 위해 육군소위 때부터 40년이 넘도록 평생을 국가에 몸 바쳐 왔다고 자부한다.
 
내일 죽어도 여한이 없다.
어느날 갑자기 소리없이 훌쩍 이 세상 떠날 적에
돈도 명예도 사랑도 미움도 가져갈 것 하나 없는 빈손이요
동행해 줄 사람 하나 없으니 남은 인생
멋지게 발전하는 동래고의 상징 꿀벌의 단결력을 보고 싶다.
 
굳이 동해안 남대천으로 회귀하는 연어의 이야기가 아니더라도
우리는 늘 고향산천과 모교를 생각하며 그러면서 나날의 생활을
영위해 왔습니다.
지금까지 그래 왔듯이
우리 모두 뜻을 모아
어머니의 품 속과 같은 모교를 위해 성원과 참여가 중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동창회는 누가 끌고 가는 것이 아니라 우리 모두 동참하여 이루어 나가는 것입니다..."
 
유서깊은 배움의 전당인 더 큰 꿈을 이룰 수 있는 전통 명문 부산동래고등학교
동래인이여~!
동고인이여~!
1세기 준비를 위한 꿀벌의 단결력을 보여주자.
백년을 딛고 천년을 날자.
내실을 튼튼히 하여 세계 정상으로 나아가자.
 
114년의 역사를 간직한 가문의 전통을 자랑하는
우리 꿈이 미래가 되는 모교의 길이 빛날 역사와 더불어 불타는 열정과 사랑으로
피땀어린 노력으로 영원토록 후배에게 유산으로 물러주기위해 애쓰시는
재경 동래고 동창회 2012년도 옥정석(48) 회장과 공동집행부 동문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44회 박영권 씀
 
 국민들의 환송을 받으며 떠났던 부산항구...
 월남전쟁 파병으로 비약적인 발전의 계기가 되었던 세계적 수준으로 성장한 부산항.
 
 맹호 16호 작전에 투입되었던 혼체산 작전지역에서
 
 현대그룹 회장을 역임했던 정주영 통일국민당 총재를 안내하여 중동부전선 최전방 화천 상승 칠성부대 백암산 1079고지 방문.
앞줄 오른쪽에서 2번째 동래고 17회 선배 이치업 장군님(이승만대통령 호위대장 역임)
 
 국무총리를 역임했던 김종필 자민련총재를 안내하여 전두환대통령이 근무했던 서부전선 천하무적부대 시찰 판문점 방문
 
 한미연합군사령부 주관 국군 최고의 대한민국 방어훈련인 팀스프리트 훈련을 참관하는 한미양국 수뇌부
 
파병전 근무했던 강원도 동부전선 최전방에서 한미연합군사령부 주관 국군 최고의 대한민국 방어훈련인 한미연합 팀스프리트 훈련에 참가하여 우리의 국군 통수권자를 비롯하여 한미양국의 수뇌부가 참관하는 가운데 수복작전 선봉부대로써 당시 최신 장비로 무장(이탈리아산 피아트 장갑차 APC수륙양용 장갑차)된 제6577부대장으로써 훈련 상황으로 한강대교가 폭파되어 미국에서 공수된 리본 브리치(부교)를 설치 기계화보병부대를 진두지휘하여 중앙청에 태극기 게양을 위해 한강 도하작전을 성공적으로 수행 육군참모총장부대표창 수상.
 6.25전쟁 당시 한강대교 폭파로 리지웨이(50.12.26 전사한 워커 장군 후임) 미 8군사령관이 한강부교 설치 현장 시찰
 
 월남이 공산화된 교훈 종북좌파세력에 경각심을 가져야
 
이념과 정파를 초월한 중요 안보국책사업, 정책결정과정 참여
 
아시아 최대 헬리콥터 항공모함 독도함 함장석에서
 
 천안함 사건 이후 폐기한 용어 '대양해군'부활 선언 제주해군기지건설 힘 실어
 
 독도함에서 해군작전사령관과 함께
 
 동래고와 함께 한 114년의 역사와 전통을 간직한 모교의 현장에서 남긴 흔적
 
三然 곽상훈(1회) 동문 흉상 건립 제막식 참여
 
초대 국회의장, 대통령권한 대행과 민의원의장 역임, 대한민국의 건국에 기여한
곽상훈 선배(1회) 흉상 개막식에서
 
동고의 날 행사 참석 경부이어달리기 모교 도착 때
 
경부이어달리기 달리미 일행과 모교에서 기념 촬영
 
경부이어달리기 종착점
부산 하단 도착을 환영합니다~!!!
동래고, 개성고 학우여~!!!
 
행사 참석 이후 모교에서
 
행사 참여 후 모교 전경을
 
재경망월산악회 제5대 회장을 역임한 윤정길(38)선배님 작품 사진.
 
비단같은 절경
상천 산수유 마을 금수산에서 초대회장 최홍식(33) 선배님, 서병제(33)선배님
길가에 만발한 접시꽃이 정겹다.
 
왼손으로 배낭을 불끈쥔 이준흥(51) 동문도 보인다.
윤정길 선배님 전국 최고의 일류 카메라맨 실력에 버금가는 명작품입니다.
감사합니다.
 
동래고 교가에 나오는 태백산 정상 천제단에서
 
재경망월산악회 제주 한라산 백록담 산행에서
 
백록담 정상 정복을 위한 진달래밭대피소 양희간(45)동문과 함께
 
 재경망월산악회 시산제 소리산 정상에서 이재곤(41)선배님, 형수님과 함께
 
 재경동창회 소모임 지사랑 회장 신청수(65) 동문과 함께
 
 지사랑 쳥평 송어 낚시 출조 월척
 
지사랑 궁평항 출조 바다 낚시에서 우럭 월척
 
재경망월산악회 정기해외산행 후쿠오카 구마모토성에서 일본 초병 신발이 이색적이다.
 
재경망원산악회 정기해외산행 다테야마를 다녀오다.
 
재경망월산악회 정기해외산행  일본 중부산악국립공원에서
 
다테야마 정상 가는 길에서
 
 
다테야마 정상 가는 길에서
 
 
재경망월산악회 정기해외산행 후 나고야 숙소에서
 
 전두환 대통령이 근무했던 제1공수특전여단장 김광우(52)장군 취임식에서
 
취임식 사열 단상
 
 취임식에서의 열병 준비
 
부산울산지역을 지키는 육군 제53향토사단 사단장 김한선(50) 취임식에서
 
53사단  부사단장을 역임하고 양산에서 농장을 경영하고 있는 박상명(46) 동문과 함께
 
추가로.....
 
왼쪽에서 두번째 내가 결혼할 때 사회를 본 정성길박사와 내 오른쪽은 황영시 장군의 아들 황인락 단장

 
대한민국 무공수훈자회
국가 유공자 안보현장체험활동 전적지답사
강화도 선사시대의 고인돌에서
 
 고조선의 선조이신 단군 왕검이 나라를 세우고
 고조선이라(고조선 건국이전 6000~8000여년전).
 
* 고인돌 전문가 김선만(33)선배님 작품으로
  고인돌 유적을 정리하고 체계를 세우고
  반석 위에 올려 놓은 유공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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