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윤(47회) 동문 소아암환우돕기 마라톤대회 개최
이동윤(47회, 이동윤 외과의원 원장, 사단법인 한국 달리는 의사들 대표) 동문이
일년에 하루는 이웃을 위해 달리자는 슬로건으로 수익금 전액을 소아암 환우에게 기증하며
진행해온 소아암환우돕기 서울시민마라톤대회가 올해로 12회 째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동문 여러분께서도 오는 5월 10일(일요일) 08:00 여의도 한강공원 이벤트광장에서 개최되는
제12회 "소아암환우돕기 제12회 서울시민마라톤대회"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바랍니다.
일년에 하루는 이웃을 위해 달리자는 슬로건으로 수익금 전액을 소아암 환우에게 기증하며
진행해온 소아암환우돕기 서울시민마라톤대회가 올해로 12회 째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동문 여러분께서도 오는 5월 10일(일요일) 08:00 여의도 한강공원 이벤트광장에서 개최되는
제12회 "소아암환우돕기 제12회 서울시민마라톤대회"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바랍니다.
이동윤 동문은 고등학생 때부터 매일 오전 5시에 일어나 1시간씩 달렸던 마라톤 마니아다.
마라톤 이력은 화려한데 1997년 처음 마라톤 풀코스(42.195㎞)를 완주한 이후
175차례 이상 풀코스를 달렸다. 개인 최고 기록이 3시간 7분대로 아마추어 마라토너로서는
수준급 실력이다. 100㎞를 뛰는 울트라마라톤과 산악마라톤에도 여러 번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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