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란 아나운서 서부달 출정식 사회
오는 10월 10일(토) 오전 10시 잠실한강공원에서 개최되는
제13회 서울부산이어달리기 출주식 행사에
45회 김민목 동문의 장녀이자, 전 KBS 아나운서였으며, 현재 프리랜서로
활발한 방송 활동을 하고 있는 김경란씨가 사회를 보기로 했습니다.
바쁜 방송 일정에도 불구하고 부친(45회 김민목 동문)이 졸업한
동래고교 동창회의 뜻 있고 의미있는 행사에 흔쾌히 사회를 맡아 주신
김경란씨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10월 10일 출주식을 시작으로 11월 22일까지 진행되는
제13회 서울부산이어달리기 행사에 동문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바랍니다.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해주세요.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