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융(35회) 동문의 4.19 정신 선양
이번달 4월 19일은 4.19혁명이 일어난 지 56주년을 맞이 합니다.
우리 동문들은 당시 혁명에 앞장 섰다가 20세 젊은 나이에 순국한
우리 동문들은 당시 혁명에 앞장 섰다가 20세 젊은 나이에 순국한
신정융(35회) 동문의 넋을 기리고 이를 재조명하여 추모하는 마음을 다졌으면 합니다.


민주화를 꽃피운 신정융(35회) 선배님의 4.19정신을 선양하며.....
신정융(35회) 열사는 1960년 4월 제1공화국 자유당 정권이 이승만을
신정융(35회) 열사는 1960년 4월 제1공화국 자유당 정권이 이승만을
대통령으로 당선시키고 이기붕을 부통령으로 당선시키기 위한 개표조작에 반발,
1960년 3월 15일 부정선거 무효와 재선거를 주장하는 학생들의 시위에서 비롯된
혁명에 앞장 섰다가 20세 젊은 나이에 4월 19일 부산 서면 로타리에서
시위 중 진압경찰의 총에 맞아 순국했다.
1960년 3월 15일 부정선거 무효와 재선거를 주장하는 학생들의 시위에서 비롯된
혁명에 앞장 섰다가 20세 젊은 나이에 4월 19일 부산 서면 로타리에서
시위 중 진압경찰의 총에 맞아 순국했다.
우리나라 민주화의 햇불이 된 신정융 동문의 활약과 정신은 4월 26일
이승만대통령 하야를 발표하게 만들고 자유당 정권이 몰락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이 결과로 과도정부를 거쳐 6월 15일 제2공화국이 출범하는데 기여하였다.
신정융 열사는 1941년 지금의 금정구 노포동에서 출생하여 청용초등학교,
금정중학교, 동래고등학교를 졸업하였으며 열사의 묘지는 서울의
“국립 4.19민주묘지 1묘역(묘역번호:153)”에 안장되어 있으며 추모비는
부산의 “금정도서관” 앞에 세워져 있는데 부산 금정구에서는 주민들과 함께
매년 4월 19일 오전 10시 신정융 열사의 넋을 기리는 추모행사를 개최하여
자유, 민주, 정의의 4.19정신을 선양하고 있다.
금정중학교, 동래고등학교를 졸업하였으며 열사의 묘지는 서울의
“국립 4.19민주묘지 1묘역(묘역번호:153)”에 안장되어 있으며 추모비는
부산의 “금정도서관” 앞에 세워져 있는데 부산 금정구에서는 주민들과 함께
매년 4월 19일 오전 10시 신정융 열사의 넋을 기리는 추모행사를 개최하여
자유, 민주, 정의의 4.19정신을 선양하고 있다.
[재경총동창회 사무국]
국립 4.19 민주묘지 1묘역(묘역번호:153)에 안장
부산 금정도서관 앞 추모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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