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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56회) 동문

2016-08-10 · 조회 4,768

서울에서 지인특허법률사무소를 운영하며
재경총동창회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김영환(56회) 동문이
2012년 제1집『달려라! 김 변리사』
2015년 제2집『뭐해? 김 변리사』 시집 출간 이후 1년여 만인
2016년 8월 5일 세 번째 작품집으로『강물이 흐르네』를 출간하였다.
 
김영환 시집『강물이 흐르네』
이 시집은 우리 앞에 길게 드리워진 일상들,
그리고 삶과 죽음, 인간과 자연 등 나날의 고단한 풍경과
소소한 깨달음의 메시지를 담은 84편의 공감 시를 담았다.

[저자 소개]
저자 김영환은 1961년에 태어났다. 부산 동래고등학교를 나와
부산대학교 공과대학 금속재료공학과를 졸업했다.
변리사 시험에는 대학 졸업 전인 1986년에 합격했다.
미국 Franklin Pierce Law Center에서 ‘지적재산권법’을 전공하였으며,
지금은 지인특허법률사무소(www.patkim.com)를 운영하고 있다.

등산, 마라톤, 낚시 등을 통해 변리사 업무에서 오는
딱딱하고 냉기 서린 일상을 정화하고 글쓰기를 통해
깊은 성찰의 기회로 삼는 생활을 이어오고 있다.

『강물이 흐르네』는 현재 대형서점 및 인터넷 서점에서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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