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 이종욱(40회) 동문 '법원의 날' 수상
재경총동창회의 발전과 모교의 발전을 위하여 항상 많은
도움을 주고 있는 이종욱(40회, 법무법인 태평양 대표변호사) 동문이
지난 9월 13일 대법원 1층 대강당에서 진행된
‘제2회 대한민국 법원의 날’ 기념식에서 공로패를 수상했습니다.
자랑스런 동고인 이면서, 대한민국 법조계에서 공적을 인정받은
이종욱 동문의 수상을 축하하며 더욱 증진 발전하기를 바랍니다.
~~~~~~~~~~ 아래는 세계일보 기사 ~~~~~~~~~~
법무법인 태평양 이종욱 대표, '법원의 날' 공로패 수상
기사입력 2016-09-18 10:17

법무법인 태평양은 이종욱(사진) 대표변호사가
최근‘대한민국 법원의 날’을 맞아 대법원에서 공로패를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도움을 주고 있는 이종욱(40회, 법무법인 태평양 대표변호사) 동문이
지난 9월 13일 대법원 1층 대강당에서 진행된
‘제2회 대한민국 법원의 날’ 기념식에서 공로패를 수상했습니다.
자랑스런 동고인 이면서, 대한민국 법조계에서 공적을 인정받은
이종욱 동문의 수상을 축하하며 더욱 증진 발전하기를 바랍니다.
~~~~~~~~~~ 아래는 세계일보 기사 ~~~~~~~~~~
법무법인 태평양 이종욱 대표, '법원의 날' 공로패 수상
기사입력 2016-09-18 10:17
법무법인 태평양은 이종욱(사진) 대표변호사가
최근‘대한민국 법원의 날’을 맞아 대법원에서 공로패를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대표변호사는 1975년 법관으로 임용된 뒤 1999년 퇴직하기까지
24년간 성실하고 근면한 자세로 재판 업무에 임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대법원은 이 대표변호사가 법원행정처 건설국장 시절 서울 서소문에 있던 대법원 청사와
서울법원종합청사의 서초동 이전을 성공적으로 수행해 법원 시설 확대 및 개편과
사법부의 종합적 발전에 중추적 역할을 한 점도 높이 평가했다.
이 대표변호사는 또 법원행정처 사법정책수석심의관과 기획조정실장으로
충실한 재판과 국민의 인권 보장, 사법부의 독립성 강화 등
사법제도 개혁과 현 제도의 기틀 마련에 앞장섰다는 평을 듣고 있다.
대법원은 “이 대표변호사가 사법부의 예산 증액 확보를 통한
실질적 독립성 강화에 기여하고, 퇴직 후에는 다양한 공익 봉사활동으로
대국민 사법부 신뢰 증진 공헌에 큰 역할을 해왔다” 고 업적을 설명했다.
‘대한민국 법원의 날’은 일제에 빼앗긴 사법주권을
1948년 9월13일 미군정으로부터 넘겨받은 것을 기념해 제정했다.
양승태 대법원장이 2015년 9월13일 제1회 ‘법원의 날’로 지정했고, 올해 2회를 맞았다.
김태훈 기자 af103@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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