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풍 2016-10-30 · 조회 3,005 단 풍 류 치 환(동래공립고등보통학교 4회) 신이 주신 마지막 황금의 가사를 입고 마을 뒤 언덕 위에 호올로 남아서서 드디어 다한 영광을 노래하는 한그루 미루나무 가을 품은 도심 속 '산성' 하늘 향한 능선 굽이굽이 이전 67회 동기회 2016 기별분담금 납부 다음 60회 동기회 2016 기별분담금 완납 0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해주세요.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목록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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