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환(56회) 동문 "부리부리" 시집 출간
재경총동창회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김영환(56회) 동문이
2012년 제1집『달려라! 김 변리사』
2015년 제2집『뭐해? 김 변리사』
2016년 제3집『강물이 흐르네』
2017년 제4집『발명과 발병』시집 출간 이후 1년여 만인
2018년 11월 다섯 번째 시집으로『부리부리』를 출간하였다.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2012년 제1집『달려라! 김 변리사』
2015년 제2집『뭐해? 김 변리사』
2016년 제3집『강물이 흐르네』
2017년 제4집『발명과 발병』시집 출간 이후 1년여 만인
2018년 11월 다섯 번째 시집으로『부리부리』를 출간하였다.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시/에세이
사람과 자연은 둘이 아니고 서로 다르지
않음을 노래한 김영환 변리사의 다섯 번째 시집
않음을 노래한 김영환 변리사의 다섯 번째 시집
아픈 데 없고
거푸 하품이 나고
전화벨 소리 반갑고
뒤쪽에 무관심하고
천둥 소란에 무덤덤하고
눈을 감아도 떠오르는 건 없고
나서니 맑고 선선하고
지나치는 이 인상이 좋고
업힌 아가가 날 보고 웃고
배고프지 않고
외롭지 않고
거푸 하품이 나고
전화벨 소리 반갑고
뒤쪽에 무관심하고
천둥 소란에 무덤덤하고
눈을 감아도 떠오르는 건 없고
나서니 맑고 선선하고
지나치는 이 인상이 좋고
업힌 아가가 날 보고 웃고
배고프지 않고
외롭지 않고
- 시 ‘행복한 한 때’ 전문
[저자 소개]
저자 : 김영환
저자 김영환은 1961년에 태어났다.
부산 동래고등학교를 나와 부산대학교 공과대학 금속재료공학과를 졸업했다.
변리사 시험에는 대학 졸업 전인 1986년에 합격했다.
미국 Franklin Pierce Law Center에서 ‘지적재산권법’을 전공하였으며,
지금은 지인특허법률사무소(www.patkim.com)를 운영하고 있다.
등산, 마라톤, 낚시 등을 통해 변리사 업무에서 오는 딱딱하고 냉기 서린
일상을 정화하고 글쓰기를 통해 깊은 성찰의 기회로 삼는 생활을 이어오고 있다.
저자 김영환은 1961년에 태어났다.
부산 동래고등학교를 나와 부산대학교 공과대학 금속재료공학과를 졸업했다.
변리사 시험에는 대학 졸업 전인 1986년에 합격했다.
미국 Franklin Pierce Law Center에서 ‘지적재산권법’을 전공하였으며,
지금은 지인특허법률사무소(www.patkim.com)를 운영하고 있다.
등산, 마라톤, 낚시 등을 통해 변리사 업무에서 오는 딱딱하고 냉기 서린
일상을 정화하고 글쓰기를 통해 깊은 성찰의 기회로 삼는 생활을 이어오고 있다.
『부리부리』는 현재 교보문고와 대형서점 및 인터넷 서점에서
판매하고 있으므로 동문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바랍니다.
동래고등학교 재경총동창회 사무국
판매하고 있으므로 동문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바랍니다.
동래고등학교 재경총동창회 사무국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해주세요.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