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호(58회) 동문 현대일보 사장으로 선임
김신호(58회) 동문 현대일보 사장 선임
김신호(58회) 동문이 현대일보 사장으로 선임 되었습니다.
축하하며 더욱 증진 발전하기를 바랍니다.
현대일보사는 3일 오전 본사 회의실에서

정기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열고 신임 사장 겸
대기자에 김신호(58·전 인천일보 논설위원)씨를 선임했다.
신임 김신호 사장은 부산 동래고·인하사대부고,
인하대 철학과를 거쳐, 경기대에서 범죄교정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1991년 언론계에 첫 발을 내디뎌 지난 30년 동안
경기일보 사회부장·경제부장, 인천일보 정치부장·경제부장·논설위원 등을 지냈다.
'2003년 동아지중해 장보고호 뗏목탐험대(대장 윤명철 교수)' 대원으로
1개월여간 중국-제주-일본 탐험에 동반 취재하기도 했다.
제1회인천녹색연합언론인상, 인천언론인클럽 기획취재상 등을 수상했다.
사회활동으로는 법무부 교화방송자문위 부위원장,
프로축구인천유나이티드 재무이사를 지냈으며
한국교정학회(회장 최응렬 교수) 부회장, 한국사법교육원 교수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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