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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56회) 동문 9번째 시집

2023-12-13 · 조회 1,177

재경총동창회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김영환(56회) 동문이 9번째 시집으로『개소리』를 출간하였다. 

『개소리』는 현재 교보문고와 대형서점 및 인터넷 서점에서
 판매하고 있으므로 동문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바랍니다.


[책소개]
‘사랑하는’ 당신에게 꼭 전하고 싶은 시집
“고착 없는 마음에서 나오는 언어 유희가 우릴 간지럽힌다.”
틀을 깨는 발상과 과감함이 돋보인다
눈에 비치는 그 어떤 것도 지나치지 않는 시인의 발견

깊은 물속
캄캄한 땅속에서
들리지도 보이지도 않을
설운 몸짓으로 고함쳐 본다우
- 마이너스 통장 잔고가


[저자 소개]
1961년에 태어났다. 부산 동래고등학교 56회 졸업생으로, 
1987년 부산대학교 공과대학 금속재료공학과를 졸업했다. 
대학 졸업 전인 1986년에 변리사 시험에 합격했다. 
미국 Franklin Pierce Law Center에서 ‘지적재산권법’을 전공(1995년)하였으며, 
현재 지인 특허법률사무소(www.patkim.com)를 운영 중이다. 

등산, 마라톤, 낚시 등을 통해 변리사 업무에서 오는 딱딱하고 냉기 서린 일상을 정화하고 
글쓰기를 통해 깊은 성찰의 기회로 삼는 생활을 이어오고 있다. 

시집으로 『뭐 해? 김 변리사』, 『강물이 흐르네』, 『발명과 발병』, 『부리부리』, 『신축일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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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고등학교 재경총동창회 사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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